양재꽃시장에서 엄마가 오랜만에 엎어온 무늬 몬스테라 아단소니.
무늬 없는 아단소니는 지인에게 입양보내고 이렇게 키우는 몬스테라 종류를 하나 줄였구나 싶었지만 또 그새를 못참고 금방 새로운 종이 또 추가되었네요.






너무 비싼 가격에 엎어와서 뜨악했지만,
오랜만에 집에 데려 온 무늬종이라 잠시 다른 식물 종류에 빠져있던 나에게 관엽식물에 대한 관심이 다시 조금 생겼네요.


개인적으론 산반 무늬보다는 골고르게 마블링된 무늬를 더 좋아하긴하지만,
어디 그게 내 맘되로 될쏘냐.
부분 부분 약간의 그라데이션이 녹아나는 무늬 몬스테라 아단소니.

그리고 떡잎에 그려진 o0o
유령 캐릭터같이 생긴 귀여운 무늬 몬스테라 아단소니 입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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