최애 몬스테라인 몬스테라 오블리쿠아페루.
햇빛 방향을 못 바꿔줘서 고개를 쳐들고 있는 꼴이 되었지만,
이건 방향만 잘 맞춰주면 괜찮은데....


또 뭐가 불만인건지
한없이 무한 노드를 뽑아내고 있는 몬스테라 오블리쿠아페루.
예전에 한 이웃분이 등 기대주지 않으면 노드 뽑아낼 수 있다고 말씀주신게 기억나서 이참에 몬스테라 오블리쿠아페루 번식 시도겸 노드 분리해주고, 마디별로 컷팅하니 3개 마디가 나왔네요.


컷팅해준 몬스테라 오블리쿠아페루 마디는 산야초 80%, 상토 20% 비율로 섞어 마디 사이 뿌리 나올 수 있게 꽂아주었어요.
그리고 더이상의 노드는 그만!
등 대로 자랄 수 있게 지지봉도 꽂아주었답니다.
앞으로 어떻게 자라는지 궁금해지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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