필로덴드론 마요이
점점 잎이 나오고 성장할수록 손가락처럼 갈라지고 커지는 필로덴드론 마요이도 첫 잎은 둥글둥글하답니다.
그 어떤 찢어짐도 없는 상태의 마요이 귀엽죠?
누에발 고사리
누에발 고사리 새 순 3쌍둥이입니다. 고사리 특유의 새순은 항상 동글동글 말려있죠.
저렇게 작게 말려있다가 어느새 커지나 싶지만 돌아서면 커지고 돌아서면 커지는 고사리의 매력.
휘커스 바로크 벤자민
항상 대패로 민 대파같이 생겼다고 놀리는 휘커스 벤자민. 새순은 삐죽하고 나오는데요.
말려있는 잎이 펴지기 전이라 작은 바늘같이 생겼답니다.
유포르비아 헤디오토이데스
응애로 고생하다 잎을 우수수 떨궈버린 유포르비아 헤디오토이데스에서 새순이 나오기 시작해요.
길어지기 전 짧똥한 잎 구경해 보세요.
세로페기아 기키이
애정하는 무미건조 아프리카 식물 중 하나인 기키이도 계속 커지고 있어요. 성장하면서 마디를 만들어낼 때마다 앙증맞은 잎을 내주는 기키이입니다.
무미건조하게 생겼지만 잎도 달려 나온답니다. 잎 모양과 나오는 곳도 딱 정해져 있어 항상 볼 때마다 양팔 벌려 "어쩌라고?"말 거는 느낌ㅋㅋ
★ 작심삼주 오블완 챌린지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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